글번호
155277
작성일
2021.11.05
수정일
2021.11.05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1272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동해시의회”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식생조사 및 사계절 생태관광개발을 위한 세미나 개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동해시의회”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식생조사 및 사계절 생태관광개발을 위한 세미나 개최 첨부 이미지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동해시의회”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식생조사 및 사계절 생태관광개발을 위한 세미나 개최

-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동식물의 생태조사와 보전 대책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사계절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마련

 

강릉원주대학교 LINC+ 사업단(단장 신일식), 동해시의회(의장 김기하)는 지난 10월 29일(금) 오후 1시, 동해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식생조사 및 사계절 생태관광개발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하태권 부단장, 심영섭 강원도 의원, 동해시의회 박남순 부의장님을 비롯해 LINC+사업단 교수진, 동해시 관계자, 해안식물연구회 회원, 식생 관련 전문가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하태권 부단장은 “동해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생태보전 및 해양생태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사계절 생태관광 프로그램 활성화의 기초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전천·습지생태연구회 최석찬 의원은 “해변의 동·식물 조사를 통하여 다양한 해양생태환경 자료가 축적되면, 이와 연계된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동해안 생태자원조성과 해양수산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시 ▲망상모래해변과 해안사구의 동·식물의 생태조사와 보전 대책 방향 ▲전문가 강연을 통한 모래해변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에 대한 이해와 정보교류 ▲지속 가능한 사계절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마련 등의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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