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5297
작성일
2021.11.08
수정일
2021.11.08
작성자
대외협력과
조회수
1299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해양생태·환경도시 강릉 마리나 추진 세미나 개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해양생태·환경도시 강릉 마리나 추진 세미나 개최 첨부 이미지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해양생태·환경도시 강릉 마리나 추진 세미나 개최

강릉이사부 국제마리나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하고 강릉을 동남아시아 마리나 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방안 논의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산학협력종합지원본부, LINC+사업단은 (사)강릉마리나선주협회와 10월 22일(금) 오전 10시, 강릉 씨마크 호텔(호수홀)에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강릉, 해양생태·환경도시 강릉 마리나 추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강릉원주대학교 반선섭 총장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하태권 부단장 ▲강원도의회 위호진 의원 ▲(사)강릉마리나선주협회 김철기 회장을 비롯해 ▲강릉원주대 산학협력종합지원본부 ▲LINC+사업단 ▲(사)강릉마리나선주협회 ▲강원씨그랜트센터 ▲남북바다자원교류원 ▲해양생태환경학과 등 20명이 참석했다.

 

강릉원주대학교 반선섭 총장은 “강릉을 국제적인 해양생태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마리나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을 제시하고, 다양한 초청강연과 토론을 통해 상호협력과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고 인사를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하태권 부단장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해양레저·환경산업 육성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강릉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마리나 사업의 전반적인 이해와 마리나 관광사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강릉원주대 LINC+사업단 세미나는 국제마리나 설립 제안과 나아갈 방향, 해안해양레저시설 확충방안, 해양문화 허브로서 마리나와 요트산업, 해양레저와 관련한 기상서비스 개발, 바닷속 산림 건강 등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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