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후기] 이지민 -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 2026.08.31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414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실습 후기
이지민 (다문화학과 3학년)
■ 실습기관 :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 실습기간 : 2026.07.06.(월)~2026.08.03.(월) (총 4주)
1. 기관소개
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로 379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지역주민에 의한, 지역 주민을 위한 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뜻에 따라 지역주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복지관이라는 비전과 ‘함께 사는 마을 건설’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효율적인 운영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가 보편적 서비스의 주체가 되도록 조정하는 지역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대상은 지역 내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저소득층 및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이며 대상 지역은 횡성군 전역이다. 본 기관은 농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에게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방문형·연계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 주요 실습 내용
지역사회복지관 사업의 이해 및 서비스 전달체계, 사회복지 현장에서의 기록 및 supervision, 심화 실습, 심화파트(프로그램 기획 및 평가)
3. 실습 소감
실습을 하면서 처음에는 생각보다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조금 어려움을 느꼈다.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막상 적용해 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고, 실습은 배웠던 지식을 현장에서 떠올려보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동료 실습생과의 관계에서도 서로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점점 이해가 되었고, 과제를 수행할 때 서로 도움이 되었다. 어떤 현장에서도 동료와의 소통은 중요하며, 업무에 있어서도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했다. 실습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으며 문서 작성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실수했던 부분을 참고해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4. 실습기관 선정을 앞두고 있는 후배들에게 남기는 말
실습기관을 선정할 때 기관의 위치나 조건만 보고 선택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고 선택하면 진로에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전에 기관에서 어떤 실습을 진행하는지 미리 알아보고, 내가 관심 있는 분야와 잘 맞는지도 생각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실습을 하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경험해 보면 배울 부분이 많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소극적인 태도보다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참여한다면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실습하면서 부족한 점이나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았기 때문에 너무 부담을 갖지 않고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매일 작성하는 실습 일지와 여러 과제 수행에 있어서 미리 문서작성 연습을 해둔다면 실제로 실습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5. 활동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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