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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센터, ‘강릉시 외국인 주민 대상 바리스타 실습 과정’ 성황리에 운영 중
- 작성일
- 2025.07.28
- 작성자
- 지역협력과
- 조회수
- 1489
한국어교육센터, ‘강릉시 외국인 주민 대상 바리스타 실습 과정’ 성황리에 운영 중
7월 10일부터 총 8회 진행, 실무 중심 교육으로 외국인 주민 자립 지원
한국어교육센터(센터장 김영식)는 강릉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개설한 바리스타 실습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지난 7월 10일(목) 첫 회를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 중인 본 교육은, 실무 중심의 직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경제적·사회적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강릉의 대표 산업 중 하나인 커피 산업과 연계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관련 분야의 지역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자들은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커피 관련 기본 기술을 익히고, 실제 현장을 간접 체험하면서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고 있다.
한국어교육센터 김영식 센터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리스타 실습 과정은 2025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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