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17 총 19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NO. 197 창업지원본부, 글로컬30사업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NEW 창업지원본부, 글로컬30사업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CES 참관 통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창업지원본부(이원상 창업지원본부장)와 KNU 창업혁신원(최용석 창업혁신원장)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 특화 해외연수 프로그램 을 공동 주관 주최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이거스(CES)에서 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연합을 통해 추진된 창업 특화 해외연수로, 학생들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최신 기술 및 산업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주요 창업 거점을 탐방하는 한편, 세계 최대 규모의 IT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참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혁신 사례와 창업 환경을 폭넓게 경험했다.특히 1월 5일(월)에는 박덕영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총장이 연수 현장을 방문해 참가 학생들을 직접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을 응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원열 기획처장과 이충일 산학협력단장도 함께해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주요 보직자들은 이원상 창업지원본부장과 최용석 KNU 창업혁신원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학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창업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30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한 창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우리 대학 창업지원본부와 KNU 창업혁신원은 앞으로도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창업 교육과 실전형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212 첨부파일 : 0 NO. 196 국립강릉원주대 RISE사업단·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대경강원권SCOUT사업단, 로컬 창업 국립강릉원주대 RISE사업단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 대경강원권SCOUT사업단, 로컬 창업 성과 공유 확산을 위한 「LOCAL STARTUP IMPACT EXPANSION 2025」 성료 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대희)은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본부(본부장 이원상) 및 대경강원권SCOUT사업단(총괄책임자 이충일)과 함께 지난 12월 9일(화)부터 10일(수)까지 강릉 스카이베이호텔 경포에서 LOCAL STARTUP IMPACT EXPANSION 2025 로컬 창업 성과 공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강원도립대학교, 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주최되었으며, 로컬 창업 지원사업 수혜기업 대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행사 첫날에는 RISE사업, SCOUT사업, 특화역량BI육성지원사업, 강릉시청년창업희망키움사업 등 주요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참여기업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기업 대표들은 사업 추진 과정, 성장 전략, 지역 창업 생태계 활용 경험 등을 공유하며 성과 확산의 장을 마련했다.둘째 날에는 참여기업 간 미니 피치 발표와 라운드 테이블이 이어져, 협업 가능성, 시장 동향,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및 개선 아이디어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RISE사업단 이대희 단장은 이번 성과 공유 행사가 지역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며, 향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09 첨부파일 : 0 NO. 195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글로컬 벤치마킹 프로그램' 운영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글로컬 벤치마킹 프로그램' 운영자연기술 기반 지역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 본격화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와 공둥 주관으로 11월 24일(월)부터 12월 1일(월)까지 덴마크와 스웨덴에서 자연기술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그램 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 대학이 공동 추진하는 글로벌 벤치마킹 프로젝트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자연기술 분야 확장과 강원지역(영동 영서권)의 지속가능 창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북유럽의 자연 기반 기술혁신 사례를 분석하여 강원지역에 적용 가능한 자연기술 중심 창업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방문단은 덴마크 DTU(Technical University of Denmark, 덴마크 공업대학교)를 공식 방문하여 ▲자연기술(Nature-Tech) 기반 연구 플랫폼 ▲대학 기반 기술창업 지원 구조 ▲유럽형 기술실증(Testbed)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또한 코펜하겐의 CLEAN Danish Water Environment Cluster , 스웨덴 말뫼의 지속가능 도시 에너지 시스템 및 자연 모방 스타트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물 환경 기술 ▲자원순환 인프라 ▲탄소중립 도시전략 ▲지속가능 도시 설계 등 다양한 자연기술 혁신 사례를 심층 조사했다.특히 덴마크 CLEAN과의 공식 미팅에서는 대학 기업 정부(Triple Helix) 협력 구조, 스타트업 육성 구조, 기술 실증(Testbed) 기반 환경 솔루션 개발 체계 등을 공유받고, 이를 강원권 자연기술 연구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스웨덴 방문에서는 재생에너지 친환경 건축 순환경제 기반 도시모델 등을 분석하며, 강원도의 자연환경 및 산업구조에 적합한 자연기술 기반 지역창업 모델, 국제 공동 연구, 학생 전문가 교류 프로그램 구축 방향을 검토했다.자연기술센터 박남일 센터장은 자연기술은 지역혁신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연구자가 글로벌 기술환경을 경험하며 새로운 창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50 첨부파일 : 0 NO. 194 자연기술센터,‘자연기술 특강 ECO Day’ 개최 자연기술센터, 자연기술 특강 ECO Day 개최자연에서 얻은 아이디어, 기술과 사업 아이템으로 잇는 시간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12월 1일(월) 강릉캠퍼스 산학협력관 1005호에서 「자연기술 특강 ECO (Explore Commercialize Outcome) Day」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자연과학, 공학, 창업 분야에 관심 있는 학부 및 대학원생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ECO Day 는 자연에서 출발한 아이디어가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되고, 다시 사회 산업적 성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자연기술 개념 이해(Explore), 지식재산 및 브랜딩을 통한 사업화 전략(Commercialize), 현장 적용과 프레이밍 전환(Outcome)의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KMAC 김형종 전문위원이 연사로 나서 자연기술의 개념과 기본 원리, 국내외 적용 사례를 소개하며 자연현상을 보는 관점을 조금만 바꾸어도 새로운 기술 혁신의 기회가 열릴 수 있다 고 강조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트론 특허법률사무소 강대환 부대표 변리사가 자연현상 관찰에서 출발한 아이디어를 특허 브랜드 전략과 연계해 쓸 수 있는 지식재산 으로 만드는 방법과 수익 창출 구조를 설명했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플로 컨설팅 윤단열 대표가 자연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과 생각의 틀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하고, 학생들의 전공, 연구 및 진로와 어떻게 연결할수 있을지 질문과 답변을 나누었다. 박남일 자연기술센터장은 ECO Day는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탕으로 연구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까지 연결해 보는 연습의 장 이라며 오늘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다시 한 번 성찰하고, 앞으로 진행될 자연기술 아이디어 공모전과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자연기술센터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계기로 자연과학과 공학 기반 연구를 지역 산업 및 창업 생태계와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ECO Day를 시작으로 자연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졸업논문 포스터 전시 공유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29 첨부파일 : 0 NO. 193 자연기술센터,‘2025 강릉 옥계항 정책세미나’ 개최 자연기술센터, 2025 강릉 옥계항 정책세미나 개최 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지난 11월 21일(금)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5 강릉 옥계항 정책세미나 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연기술센터가 (사)한국항만경제학회(회장 서수완)와 함께 마련한 행사로, 강릉 옥계항을 중심으로 ▲친환경 항만 개발 방향, ▲컨테이너 물류사업 활성화, ▲농산물 수출 인프라 개선, ▲해양관광 연계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학계 연구기관 지자체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환영사에서 옥계항은 강릉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 기반으로, 항만 철도 산업이 융합된 친환경 복합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역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 고 밝히며, 옥계항의 전략적 가치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강조했다.이어 박덕영 총장은 축사에서 자연기술센터를 중심으로 강릉 동해안권 항만 물류 연구를 체계적으로 강화해 왔다 며, 내년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지역과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실질적 산학협력의 거점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 고 말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항만환경 변화 속 옥계항의 대응전략, ▲친환경 항만 운영 및 시설 현대화 방향, ▲강원권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항만 인프라 구축 방안, ▲해양관광 및 연관산업 육성 전략 등이 발표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옥계항이 물류 관광 신산업을 결합한 복합 성장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박남일 자연기술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옥계항의 미래 비전과 지역 산업의 연계를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며, 자연기술센터는 앞으로 친환경 항만기술과 디지털 물류, 지역 기반 산업 연계 분야에서의 연구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강릉 옥계항을 중심으로 한 산학연 협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자연기술센터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친환경 항만기술, 디지털 물류, 지역 기반 산업 연계 분야에서의 연구와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강릉 옥계항을 중심으로 한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80 첨부파일 : 0 NO. 192 현장체험오픈센터-㈜에티버스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현장체험오픈센터-㈜에티버스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글로벌 인재 양성 및 미래교육 혁신 본격 추진▲ 박병선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현장체험오픈센터장, 에티버스 정인욱 대표이사현장체험오픈센터(센터장 박병선)는 지난 11월 20일(목), ㈜에티버스와 글로컬대학 사업 성과 확산 및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에티버스타워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박병선 현장체험오픈센터장, 정인욱 에티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MOOC 활용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산업체 수요 기반의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학생 대상 현장실습 인턴십 제공 등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최신 산업 트렌드 습득 및 실무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프로그램 연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계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은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여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에티버스는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확보 및 교육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상호 이점을 얻게 된다. 박병선 현장체험오픈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혁신을 가속화하고, 지역과 산업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에티버스 정인욱 대표이사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함께 미래를 이끌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는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산업 현장의 변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적극 지원해, 산업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 고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협력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과 산업을 연결하는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64 첨부파일 : 0 NO. 191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 개최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 준공식 개최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업단지캠퍼스 개교식 및 강원산학융합원 개관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조성된 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가 지난 11월 19일(수) 공식 준공되며 지역 산업 교육 혁신을 이끌 새로운 거점으로 출범했다. 이번 준공식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융합 캠퍼스 개교식과 강원산학융합원 개관식이 함께 진행되며 산학연 협력 기반이 강화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컸다.이날 행사에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박덕영 총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환석 강원산학융합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산업계 및 대학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출범을 축하했다.강원원주 산학융합지구는 지하1층부터 지상 6층 규모(연면적 8,465m²)로 조성되었으며, ▲학생 교육공간 ▲강의실 ▲실험 실습실 ▲시제품 제작 및 테스트 공간 ▲북카페 식당 등 다양한 문화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산학협력 플랫폼이다.향후 해당 공간은 지역 대학 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활동하는 융합R D 허브로 활용되며, 청년 인재 양성과 원주 지역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927 첨부파일 : 0 NO. 190 창업지원본부, ‘2025 대학 기술사업화 창업 컨퍼런스(2025 UNITECH)’ 개최 창업지원본부, 2025 대학 기술사업화 창업 컨퍼런스(2025 UNITECH) 개최대학 연구성과의 사업화, AI와 결합해 시장 진입 가속화 모색 창업지원본부(본부장 이원상)는 오는 11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 2025 대학 기술사업화 창업 컨퍼런스(2025 UNITECH)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가 시장으로 확산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대학 교수 및 창업 실무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기술사업화 현장에서 마주하는 근본적 문제를 규정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결 전략을 모색했다.이번 컨퍼런스는 ▲기조강연 및 특강 ▲AI 기반 참여형 문제 진단 ▲현장 리트릿 프로그램 ▲AI 기반 해결안 발표회 등으로 구성됐다.첫날인 20일(목)에는 AWS(아마존웹서비스)에서 왜 우리는 기술을 잘 만들고도 못 파는가 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으며,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공유했다. 문제진단 세션에서는 AI 시뮬레이션 플랫폼 및 사례 기반 질문을 활용해 현장의 기술사업화 이슈를 발굴하고, 팀별로 맞춤형 해결 전략을 도출했다. 또한 AI Insight Walk 프로그램을 통해 강문솔밭길을 산책하며 자연 속에서 대화를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2일차에는 AI UNITECH Demo Day 가 열려 참가 팀이 도출된 해결 방안을 발표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했다. 이 결과물은 향후 후속 캠프와 정책 기획에도 반영될 예정이다.이충일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은 실험실에서 태어나지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AI와 결합한 사업화 전략이 필수 라며, 이번 행사가 전국 대학의 기술사업화 방향을 새롭게 정의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이번 컨퍼런스는 AI 기반 대학 기술사업화의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하며, 전국 대학과 창업 현장의 긴밀한 네트워킹과 협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15 첨부파일 : 0 NO. 189 자연기술센터, 몽타(주) 초청 「농작물 생체정보 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시스템」 특강 자연기술센터, 몽타(주) 초청 「농작물 생체정보 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시스템」 특강 개최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는 11월 19일(수)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합협력관에서 몽타(주)를 초청해 「농작물 생체정보/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시스템 구축」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자연기술 분야에 AI 바이오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으며, 전공 구분 없이 많은 학부생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연사로 나선 몽타(주)의 바이오 사업부문 박수철 대표는 기후변화와 국제 정세 불안이 농업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겉으로 드러난 피해 증상이 나타난 뒤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식물이 스트레스를 감지하는 내부 생체정보 단계에서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이어 벼 콩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지역과 시기에 생체시료 채취, RNA 추출 및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를 통해 유전자 발현 변이와 기상 및 토양 데이터(온도, 강수량, 습도, pH 등)를 통합 분석하고, AI 기반으로 불량환경(병해충 가뭄 등)을 조기 예측하는 바이오마커 발굴 및 모델 구축 사례를 소개하였다. 아울러 벼 콩의 지역별 품종별 바이오마커 후보 유전자 비교, 환경조건에 따른 발현 양상 분석 등 실제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환경 생체반응 디지털 대동여지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특강 후 이어진 질의응답 및 자유 토론 시간에서는 ▲AI와 유전체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기본 역량 ▲농업 식품 환경 분야에서의 디지털 전환 직무와 진로 ▲현장 농가 공공기관 기업 간 데이터 공유 및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자연기술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몽타(주)와 공동 세미나, 학부 연구참여, 인턴십 및 공동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기반 AI 디지털 농업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연기술센터 박남일 센터장은 농작물 생체정보와 AI를 접목한 불량환경 예측 시스템은 기후위기 시대 농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시도 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자연기술과 데이터 과학을 융합하는 진로를 설계하고, 지역 현장의 문제를 과학기술로 해결하는 데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자연기술센터, 몽타(주) 초청 「농작물 생체정보 AI 기반 불량환경 조기 예측시스템」 특강 개최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41 첨부파일 : 0 NO. 188 솔룸신소재, 세계 최초 10㎛ 초박형 스테인리스 포일(ESAR-μFoil STS)로 ‘20 솔룸신소재, 세계 최초 10㎛ 초박형 스테인리스 포일(ESAR- Foil STS)로 2026 CES 혁신상 수상2025년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선정, 넥스트라이즈 혁신상(Next Innovator) 수상에 이어 세 번째 쾌거독자 개발 ESAR 압연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수백년간 풀지 못한 초박형, 초강도 금속 대량생산에 대한 난제 해결 2026 CES 혁신상을 수상한 10 m ESAR- Foil STS./ 사진 제공=솔룸신소재신소재 생명화학공학부 정효태 교수가 창업한 ㈜솔룸신소재(정효태 대표)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 을 앞두고 금속의 한계를 넘는 ESAR- Foil STS로 CES 혁신상 을 수상했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11월 5일 CES 혁신상 수상 제품과 기술을 발표했다. CES Innovation Awards는 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세계적 권위의 기술혁신상이다. 솔룸신소재가 선보인 ESAR- Foil STS는 세계 최초 초박형 10 m 스테인리스 포일로 독자 개발한 등속 비대칭 압연(ESAR) 기술을 통해 구현되었다. 기존 압연공정의 수직 압축 방식 변형과 달리 ESAR 공정은 정밀하게 조절된 전단 변형을 도입하여 금속 표면부터 중심부까지 완벽하게 균일한 미세구조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획기적인 기술은 극한의 박형에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인장 강도, 내식성, 경량성, 유연성을 제공한다. 정효태 교수는 그동안 수백년 넘게 엔지니어들은 10 m급 두께로 강철을 왜곡 없이 압연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러한 난제를 해결한 ESAR- Foil STS는 단순한 소재를 넘어선 기반 플랫폼의 혁신이다. 범용 소재로 취급되어 왔던 스테인리스 스틸이 전고체 전지, 의료 마이크로 디바이스, 반도체, 정밀 전자기기 등 고성능 첨단기술을 위한 핵심 기반 소재로 그 가능성을 재정의하게 된 것이다. 라고 밝혔다. 솔룸신소재는 2016년 설립된 첨단 산업의 핵심 금속 가공 기술을 보유한 초극박 금속 소재 기업으로 전고체 전지 및 차세대 이차자전지용 스테인리스 소재, 차세대 이차전지 음극 소재인 리튬 소재, 자동차 전장용 소재와 IT기기 카메라 모듈용 동합금을 생산하고 있다.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관련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솔룸신소재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선정 및 한국무역협회와 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한 아시아 최대 혁신 박람회인 2025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에서도 23: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혁신상(Next Innovator) 을 수상한 바 있다. 정효태 교수(솔룸신소재 대표)/ 사진 제공=솔룸신소재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835 첨부파일 : 0 처음 1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