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16 총 399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NO. 3990 치의학과 김대원 교수, Journal of Neuroinflammation 논문 발표 NEW 치의학과 김대원 교수, Journal of Neuroinflammation 논문 발표치의학과(학과장 유기연) 김대원 교수가 Springer Nature 출판사의 해외 저명 학술지 Journal of Neuroinflammation(Impact Factor = 10.9)에 리뷰 논문을 발표했다.이번 논문은 「Chronic periodontitis and systemic inflammation in the elderly: implications for neurodegeneration」라는 제목으로 해당 논문은 1월 29일(목) 발표됐으며, 노인의 만성 치주염과 전신 염증 중 특히 신경퇴행에 대한 시사점을 종합적으로 고찰했다.한편 해당 논문은 2월 3일(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빛사 논문 으로 선정되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31 첨부파일 : 0 NO. 3989 2025학년도 국립강릉원주대 조교 워크숍 성료 NEW 2025학년도 국립강릉원주대 조교 워크숍 성료우리 대학은 지난 2월 2일(월)부터 3일(화)까지 삼척 쏠비치리조트에서 2025학년도 조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조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구성원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박덕영 총장, 이준동 원주캠퍼스부총장, 최원열 기획처장, 이지영 학생처장, 신선정 입학처장, 김태완 사무국장을 비롯해 전국 국공립대학교조교노동조합 박형도 위원장, 전국국 공립대학교 조교협의회 이호철 회장, 박호용(치의학과) 지회장, 대학 전체 조교 및 내 외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워크숍 1부에서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릉원주대지부 권기욱 지부장 축사 ▲집행부 우수조합원 표창 ▲조교노동조합 및 조교협의회 총회(단체협약 진행사항 및 회계감사 보고) ▲2기 집행부 소개(선관위) ▲조교 간 연계 네트워크 사업교육(전국국 공립대학교조교노동조합 박형도위원장) ▲전북대학교 조교 업무 우수 사례발표(전국국 공립대학교 조교협의회 이호철 회장) 등이 진행됐다.이준동 원주부총장은 축사를 전하고, 국립강릉원주대학교 10년 장기근속 조교인 컴퓨터공학과 백미혜, 대기환경공학과 박혜진, 다문화학과 김민정 조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경계를 넘어 함께 살기: 포용을 설계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다문화학과 김지혜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글로컬 시대 대학 구성원으로서 차별과 혐오에 대한 인식 변화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조교 일동이 조교와 교직원 발전에 기여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해 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박덕영 총장을 비롯한 이준동 원주캠퍼스부총장, 최원열 기획처장, 이지영 학생처장, 신선정 입학처장, 김태완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박덕영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워크숍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명으로 개최되는 마지막 조교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조교들이 대학 운영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고 말했다. 이어 조교 관련 제도 개선과 고용 안정 노력이 통합대학에서도 지속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 며, 이번 워크숍이 국립강릉원주대학교의 마지막을 넘어 새로운 통합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단단한 마무리이자 새로운 출발을 위한 화합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191 첨부파일 : 0 NO. 3988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2026학년도 통합 출범 강원대학 연합 동계 스키캠프 개최 NEW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2026학년도 통합 출범 강원대학 연합 동계 스키캠프 개최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와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2026년 3월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캠퍼스 간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 통합 출범 기념 강원대학 연합 동계 스키캠프」를 1월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하이원리조트 스키장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강릉 춘천 원주 삼척 도계 등 각 캠퍼스 학생자치기구(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단과대학) 차기 학생회 임원 70여 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통합대학 출범을 앞두고 학생자치기구 임원 간 소속감과 연대 의식을 강화하고, 국립대 공동 학생 프로그램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과정에서 방학 기간 중 비교과 교육과 학생 활동의 공백을 해소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각 캠퍼스 지역의 특성과 여행 자원을 소개하는 발표 세미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높였다. 또한 스키 강습과 자유 스키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형 비교과 활동에 참여하며 신체 정서적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가졌다.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는 이번 연합 프로그램을 계기로 통합대학 출범 이후에도 캠퍼스 간 학생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학 브랜드 가치와 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491 첨부파일 : 0 NO. 3987 간호학과 WITH LAB, KMIMIC-Standardized Nursing Datatho NEW 간호학과 WITH LAB, KMIMIC-Standardized Nursing Datathon(KND) 개최 간호학과(학과장 장수정) 이지산 교수 연구팀 WITH LAB이 임상데이터 표준화와 디지털헬스 역량 강화를 위한 KMIMIC-Standardized Nursing Datathon(KND)을 1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표준화된 간호데이터를 포함한 다기관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습 중심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해, 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할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되었다.KND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중환자 특화 빅데이터 구축 및 AI 기반 CDSS 개발」 사업으로 구축된 한국형 중환자 특화 데이터셋 K-MIMIC (Korean Multi-Institutional Multi-modal Intensive Care)과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에서 개발한 디지털 헬스데이터 플랫폼 KHDP(Korea Health Data Platform)를 활용해 진행됐다.이번 KND는 IMPACT 사업단장 지의규 교수,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이지산 교수 연구팀 WITH LAB (Warm IT for Healthcare Laboratory), 서울대학교병원 융합의학과 김영곤 교수 연구팀 MVL (Medical Vision Lab)이 공동으로 추진했다.프로그램은 임상데이터 구조 이해, 전처리 전략 수립, 표준용어 매핑, 데이터 활용 분석 등 실제 연구 환경에 근접한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팀 단위 협업을 통해 임상데이터 표준화의 전 과정을 경험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며 디지털 헬스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기반 역량을 강화했다.특히 서울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가천대학교, 계명대학교, 호서대학교 소속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지도와 피드백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병원은 물론 대학과 연구기관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 간호 의료 데이터 과학 분야의 융합 협업을 통해 실제 임상데이터 문제 해결 경험을 쌓았다.WITH LAB은 임상 및 간호데이터 표준화와 AI 기반 의료정보 활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KND는 연구 성과를 교육 현장으로 확장한 대표적인 융합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향후에도 데이터 중심 보건의료 교육과 연구를 통해 미래 의료 환경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247 첨부파일 : 0 NO. 3986 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 제31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신입생 모집 NEW 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 제31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신입생 모집수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전문 경영자 양성 2026년 3월 개강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원장 김정호)은 수산업의 지속 발전과 도약을 위해 2026학년도 제31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신입생 모집을 시작했다.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은 기존 농수산인교육원을 개편해 운영 중인 교육기관으로, 해양 수산 분야 전문 경영자 양성을 위한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과정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12월 수료식을 통해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1학기(3월~6월)와 2학기(9월~11월)로 구성되며, 해양수산업 분야 전공 강의와 일반 교양 특강, 국내 외 현장견학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이론과 현장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수산업 분야 종사자 및 예비 종사자, 경영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수산업 경영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과정은 수산업 경영자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원서 접수는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며진행되며, 제출서류 등 세부 사항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 홈페이지(https://kffec.gw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해양수산경영자교육원 행정실(☎ 033-640-2795, marine5k@gwnu.ac.kr)을 통해 가능하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391 첨부파일 : 0 NO. 3985 강릉원주대치과병원-강원대병원,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 앞두고 ‘원팀’ 협력 강화 NEW 강릉원주대치과병원-강원대병원,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 앞두고 원팀 협력 강화2026년 3월 1일 강원대학교치과병원 으로 새출발... 통합 체제 대비 간담회 개최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박찬진)은 지난 1월 28일, 강원대학교병원 암 노인센터에서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을 대비한 상호 소통 및 주요 현안 공유 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년 3월 1일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과 함께 강원대학교치과병원 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아, 의과 치과병원 간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고 향후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박덕영 총장(이사장)을 비롯하여 박찬진 강릉원주대치과병원장,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등 양 병원 주요 보직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측은 병원 운영 전반을 비롯해 교육 진료 연구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가능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통합 대학 체제에 발맞춘 치과병원의 명칭 변경과 역할 재정립에 대한 청사진이 제시됐다.박덕영 총장은 통합 강원대학교 출범은 단순한 조직 결합을 넘어 각 기관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과정 이라며, 양 병원이 교육과 연구, 진료 전반에서 긴밀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박찬진 강릉원주대치과병원장은 오는 3월 1일부터 강원대학교치과병원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하는 만큼, 의과병원과의 전문성 공유를 통해 지역 공공의료의 질을 혁신적으로 높일 것 이라며, 통합 대학 위상에 걸맞은 공동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고 강조했다.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은 양 병원이 소통하며 협력 방향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며, 상호 협력을 통해 강원 지역 전체의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화답했다.강릉원주대치과병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원대학교병원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며, 통합 대학 체제 하의 지역 거점 공공의료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408 첨부파일 : 0 NO. 3984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에너지·바이오화학융합연구소,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공유·협업을 위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에너지 바이오화학융합연구소,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공유 협업을 위한 협약 체결 사진 왼쪽부터 박경순 교수, 권태진 교수 (이상 제주대학교 화학코스메틱스학과), 손석호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중점 교수, 김명숙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장, 강명종 연구소장, 이은지 대외협력부장, 조홍열 감사, 김지영 연구원 (이상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에너지・바이오화학연구소) 우리 대학 에너지 바이오화학융합연구소(소장 강명종)는 1월 28일(수), 제주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 분야의 연구 및 전문인력 교류를 통한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연 네트워크 공유, 협력 사업 지원 등 공동 성장을 위한 공유 협업 생태계 조성 ▲신재생에너지 및 바이오 분야의 인력 교류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신재생에너지 및 바이오 분야의 연구 성과 교류회 공동 개최 ▲신재생에너지 및 바이오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사업화 관련 노하우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강명종 에너지 바이오화학융합연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바이오 화학 분야의 전문 인력 교류와 친환경 에너지 및 바이오화학 관련 기술 개발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범 지역적 협력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489 첨부파일 : 0 NO. 3983 글로컬학·연플랫폼센터, ‘2025년 글로컬 학·연 플랫폼센터 성과공유회’성료 글로컬학 연플랫폼센터, 2025년 글로컬 학 연 플랫폼센터 성과공유회 성료 우리 대학 글로컬 학 연 플랫폼센터(센터장 박우정)는 지난 1월 13일(화),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2025년 글로컬 학 연 플랫폼 센터 성과공유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Value Together, 함께 만드는 성과의 가치 를 부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연구팀과 외부 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성과 확산 및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연구책임자 및 실무자 등 약 120명이 참석했으며, 해양 바이오부와 미래과학부 활동팀별 발표를 통해 연구 결과의 우수성과 성과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발표는 팀별로 진행됐으며, 외부 심사위원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연구 성과를 검증한 뒤 우수팀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차등 지급했다. 평가 항목은 ▲연구 성과 우수성 ▲연구 수행의 충실도 ▲성과 활용 가능성 ▲발표 완성도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이 어려운 팀의 경우 동영상 녹화본평가를 병행해 공정성을 높였다.글로컬 학 연 플랫폼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프로그램 성과를 대내외에 확산하고, 지역 대학 연구소 공동연구 성과 공유를 기반으로 지역 융합 연구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박우정 센터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며, 앞으로도 산 학 연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 성과 창출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477 첨부파일 : 0 NO. 3982 공학교육혁신센터, 글로벌 공동설계 캠프 ‘G-TIP’ 참가 및 Bronze상 수상 공학교육혁신센터, 글로벌 공동설계 캠프 G-TIP 참가 및 Bronze상 수상 우리 대학 전자 반도체공학부 4학년 신동훈 학생과 기계공학과 4학년 여보구 학생이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공동설계 캠프 G-TIP (Global Team-based Innovation Project) 에 참가해 최종 Bronze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2026 글로벌 공동설계 캠프 G-TIP 은 국내외 공학도들의 창의 융합 캡스톤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간 공학교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전남대학교, 목포대학교, 순천대학교, 동신대학교 등 국내 5개 대학과 베트남 하노이공과대학(HUST), 말레이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IIUM), 필리핀 대학교 딜리만(UPD) 등 4개국에서 총 30 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프로그램은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2025년 7월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1차 캠프에서는 From Materials to System 을 주제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도출했으며, 이후 온라인 회의를 통해 프로젝트를 구체화했다. 이어 2026년 1월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공과대학에서 열린 2차 캠프에서는 실물 결과물을 제작하고 최종 발표를 진행하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전공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해외 학생들과 팀을 이뤄 협업하며, 국경을 초월한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경험했다. 특히 전공 지식을 실제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함으로써 공학적 실무 역량을 강화했으며, 캠프 기간 형성된 교류를 통해 향후 세계 무대로 나아갈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문정호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고 Bronze 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 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류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436 첨부파일 : 0 NO. 3981 사회봉사센터, 동계 제13기 해람 해외봉사단 출국 사회봉사센터, 동계 제13기 해람 해외봉사단 출국7박 9일 동안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에서 교육‧의료‧문화 나눔 봉사 펼쳐사회봉사센터(센터장 한진우)가 주관하는 동계 제13기 해람 해외봉사단 이 28일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으로 출국해 글로벌 나눔 실천에 나섰다.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센터 발족 이후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네팔 등지에 약 900여 명의 봉사 단원을 파견해 왔다. 특히 기존 파견국에 안주하지 않고, 2025년 하계 우즈베키스탄 신규 파견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이어 이번 동계에는 라오스를 새로운 봉사 국가로 추가 발굴함으로써 해외봉사 활동의 영역과 깊이를 한층 확장했다. 이는 단발성 활동을 넘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번 동계 제13기 해람 해외 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안 쏨싼마이 초등학교에서 활동하며,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한국어, 예능, 과학 및 위생, 태권도) ▲치과의료 특화 봉사 ▲교육 환경 개선 봉사(벽화 채색) ▲한국 문화 페스티벌(문화교류) ▲환경 봉사(생태 회복 식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번 봉사단에는 재학생 20명과 교직원 및 의료진 5명 등 총 25명이 참여하며, 단장은 치의학과 오지현 교수가 맡았다.박덕영 총장은 해람 해외봉사단은 재학생들이 각자의 전공 역량을 국제 현장에서 실천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 이라며, 이번 라오스 파견은 신규 봉사 국가를 발굴해 대학의 글로벌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치과 의료봉사는 현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 기여하는 활동인 만큼, 학생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고 임하길 바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국제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덧붙였다.한편, 우리 대학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회장 변창훈)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학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장려상 에 선정됐으며, 2025년 대학자체개발 하계 해외봉사 프로그램 에도 7회 연속 선정돼 1,5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작성자 : 지역협력과 조회수 : 545 첨부파일 : 0 처음 139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