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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김연주·박신원·정수희 학생,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 서포터즈 장려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수상
- 작성일
- 2026.01.12
- 작성자
- 이준영 (지역협력과 직원)
- 조회수
- 621
간호학과 김연주·박신원·정수희 학생,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 서포터즈 장려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수상
전국 19개 팀과 지역사회 응급의료 정책 및 이용 문화 홍보활동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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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학과장 장수정) 김연주·박신원·정수희 학생이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 서포터즈 장려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을 수상했다.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최대해)는 지난해 7월 21일, 전국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응급의료 정책과 서비스, 올바른 응급의료 이용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를 출범했으며, 약 5개월간의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에는 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역대 최다 규모인 대학생 380여 팀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총 19개 팀, 55명이 선발되었다. 이 중 우리 대학의 김연주, 박신원, 정수희 학생이 한 팀으로 선발되어 활동에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약 5개월간 총 12개 미션을 수행하며, 응급처치 정보 제공, 응급실 내 폭언·폭행 금지 등 응급의료 관련 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2~3건의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SNS 채널을 통해 게시되어, 국민을 대상으로 응급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이용 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기반 사회참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공공의료 분야와 연계한 실천형 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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