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2025 자연기술 연구 성과 공유회’공동 개최
- 작성일
- 2026.01.16
- 작성자
- 지역협력과
- 조회수
- 578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강원대학교, ‘2025 자연기술 연구 성과 공유회’공동 개최
자연기술 연구 성과 확산 및 지역 기반 사업화·산학협력 본격화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 자연기술센터(센터장 박남일)와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KNU창업혁신원(원장 최용석)은 1월 15일(목)부터 1.16.(금)까지 이틀간 강릉 씨마크호텔에서 「2025 자연기술 연구 성과 공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양 대학이 운영 중인 자연기술 연구회 및 자연기술 R&D 연구회의 연구 성과와 사업화 결과를 공유하고, 자연기술 기반 지역혁신 및 창업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유회에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와 강원대학교 소속 교원·학생들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연기술 연구 성과 발표 ▲포스터 발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후속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자연기술 연구회 및 자연기술 R&D 연구회를 통해 도출된 기술 고도화 성과, 현장 적용 사례, 사업화 가능 기술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으며, 자연환경·자원·에너지·바이오 등 강원지역 특성과 연계된 자연기술 연구 성과가 공유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연구 성과 발표를 넘어, 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자연기술 기반 후속 연구 및 사업화 연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공동 연구, 기술 이전, 창업 연계 가능성 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자연기술센터 박남일 센터장은 “자연기술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기술 분야”라며, “이번 성과 공유회를 통해 연구 성과가 실제 지역 혁신과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강원대학교 KNU창업혁신원 최용석 원장은 “양 대학이 공동으로 축적해 온 자연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자연기술을 중심으로 한 창업사업화 연계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강원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