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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룸신소재, 중소벤처기업부 ‘2025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선정
- 작성일
- 2025.08.05
- 작성자
- 지역협력과
- 조회수
- 1610
솔룸신소재, 중소벤처기업부 ‘2025 아기유니콘 육성사업’ 선정
신소재·생명화학공학부 정효태 교수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금속 신소재 첨단 기술 기업 ‘솔룸신소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 강원도 최초로 선정되었다.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혁신적 사업 모델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기업을 발굴하여, 금융 등 연계 지원을 통해 아기유니콘 기업을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솔룸신소재는 ESAR(등주속 비대칭 압연)의 세계 최초 양산화 기술력, 일본·독일 수입재 대체 가능성, 자체 장비 개발 및 특허 보유 등이 첨단 기술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정효태 교수는 “독자적인 금속가공 기술인 ESAR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기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지원을 발판 삼아 글로벌 핵심 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고, 나아가 데카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솔룸신소재는 첨단 산업의 핵심적 금속 가공 기술을 보유한 소재기업으로, 자동차 전장용 동박소재, IT기기 카메라 모듈용 동합금 소재, 이차전지 음극집전체용 스테인리스 극박소재 와 이차전지 음극소재인 리튬 극박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리튬 소재는 전고체 배터리용 음극소재로, STS 소재는 음극집전체로 적용 가능하여 국내외 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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